- '찬란한 내인생' 진예솔, 심이영 감금 후 비밀 수첩 찾아…강석정 도주 준비
- 입력 2020. 12.22. 19:29: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진예솔이 심이영을 납치, 감금했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인생'에서는 박복희(심이영)을 납치, 감금해 유정우(강석정) 비밀 수첩을 가로채는 고상아(진예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정우는 해외 도피를 준비했고 그 시각 고상아는 정영숙(오미연) 집에서 서류와 수첩을 빼돌렸다.
이에 박복희는 "너 이런 짓까지 하고 무사할 줄 아냐"고 분노했고 고상아는 "그냥 꽁꽁 묶어두고 여기서 굶어죽는지 살아남는지 지켜볼 거다"며 비웃었다.
박복희는 "외국으로 도망가면 마음 편히 살 수 있을 것 같아? 세라 생각은 안 하니?"라고 말했고 고상아는 "다 너 때문이야. 너 때문에 세라 잃어버렸다"고 말했다.
박복희가 "세라 우리 집에 있어. 세라 생각해서라도 자수해"라고 말했지만 고상아는 "거짓말 하지 마. 내가 네 속셈 모를 줄 알아?"라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