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권나라, 김명수에 정체 밝혀 "기생 아닌 다모"
입력 2020. 12.22. 21:42:3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명수, 권나라가 서로 정체를 알 게됐다.

2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조선비밀수사단'(이하 '암행어사')에서는 암행어사단의 임무를 수행하기 시작한 성이겸(김명수)와 홍다인(권나라), 박춘삼 (이이경)이 위기를 맞닥뜨렸다.

이날 방송에서 성이겸과 마주친 홍다인은 "나리가 정말 암행어사가 맞냐"고 물었다.

이에 성이겸이 마패를 보여주자 "어사라고 해서 대단한 사람인 줄 알았네"라고 비아냥거렸다.

그러자 성이겸은 "정녕 도승지께서 너 같은 기생을 보냈단 말이냐"라고 말했고 홍다인은 "기생 아닌 다모다"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대낮에 쫓기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자 "아무래도 내 정체를 알아낸 것 같다. 내 임무는 영의정 대감을 감시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암행어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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