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총 든 송하윤X몸싸움 이준영…로맨스 전환점 예고
입력 2020. 12.22. 22:40:0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송하윤이 총을 들었다.

MBC에브리원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이하 ‘제그마요’) 제작진이 22일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지성의 회사 후배인 변하리(박한솔)가 위기에 처한 듯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움켜쥔 채 불안에 떨고 있다. 그녀 앞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의 뒷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서지성이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다. 그런 서지성 뒤에는 당황한 듯 눈이 커진 정국희(이준영)가 서 있다. 대체 인공지능 가전제품 개발자 서지성이 어떻게 총을 손에 넣게 된 것일까. 그녀가 총으로 겨누고 있는 상대는 누구일까. 마지막 사진에서는 정국희가 어떤 남자와 일촉즉발 몸싸움까지 벌이고 있어 더 궁금증이 커진다.

제작진은 “오늘(22일) 방송되는 7회에서 서지성과 정국희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로맨스도 큰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다. 송하윤 이준영 두 배우가 어떻게 이 중요한 장면을 표현할 것이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7회는 12월 22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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