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18회 예고…유진, 김소연 도발 위해 엄기준 유혹? "날 이용해라"
입력 2020. 12.22. 23:26:39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은석이 이지아에 함께 미국으로 떠나자고 제안했다.

28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구호동(박은석)은 심수련에 "같이 미국으로 가자. 나 당신 행복하게 만들어 줄거다"라며 심수련을 위로한다.

반면 오윤희(유진)은 '죄책감 가질 것 없어'라며 주단태(엄기준)에 "날 이용해보라"고 말했고 주단태는 "내가 이제야 제대로 된 파트너를 만난 것 같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남자 너무 믿지 마"라고 천소진(김소연)을 도발한다.

이에 분노한 천서진에 주단태는 "나 지금 당신 성질머리 달래줄 기분 아니다"라고 매정하게 말한다.

방송 말미엔 심수련을 뒤에서 밀치려는 오윤희 모습이 그려져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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