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 코로나19 백신, 가짜뉴스→공공임대주택 논란은?
입력 2020. 12.22. 23:35: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코로나19 백신 관련 뉴스와 공공임대주택의 대안을 분석해본다.

22일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에서는 ‘뉴스 역학조사’와 코로나 백신 관련 뉴스가 어디까지 진실이고 어디까지 거짓인지 팩트 체크한다. 이어 ‘프레임 토론’에서는 공공임대주택를 주제로 토론한다.

뉴스 역학조사 : 정부가 ‘K-방역’ 홍보에는 1,200억 원 쓰고, 정작 백신은 구하지 못했다? 이 뉴스의 진실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천 명을 넘나드는 숫자를 기록하는 가운데, ‘선진국들이 백신 확보 전쟁을 하고 있을 때 우리 정부는 ‘K-방역’ 홍보에 1,200억을 썼다‘는 기사가 등장했다. 코로나 19 3차 유행으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이러한 기사가 확산되자 국민들의 우려는 더욱 더 커지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대로 정말 정부는 홍보에 신경 쓰느라 백신에 늑장대응을 한 것일까. 팩트체크 전문 미디어 ‘뉴스톱’ 김준일 대표와 감염병 전문가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출연해 코로나 백신 관련 뉴스, 어디까지가 거짓이고 진실인지 팩트체크 한다.

프레임 토론 : 文 대통령의 공공임대주택 관련 발언으로 촉발된 여야 갈등! 野 “네가 가라, 공공주택” vs 與 “공공임대에 우리 이웃이 있다”

여야가 공공임대주택을 두고 국민의힘은 “네가 가라, 공공주택”, 더불어민주당은 “공공임대에 우리 이웃이 있다”며 충돌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 공공임대 아파트단지에 방문해서 한 발언 때문이다. 문 대통령이 전용면적 44㎡의 공공임대 아파트에 방문해 “4인 가족도 가능하겠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은 비난을 쏟아냈다.

야권에서는 주거복지정책인 공공임대를 부동산 정책의 대안으로 내세운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여기에 정부와 여당은 임대 주택 고급화, 가구 형태에 따른 다양화를 통해 주택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정책으로 맞서고 있다. 공공임대주택을 둘러싼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할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이 출연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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