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펜트하우스', 또 일냈다…24%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입력 2020. 12.23. 07:18:45
[더셀럽 김희서 기자] ‘펜트하우스’가 시청률 24%를 돌파, 또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17회가 각각 전국가구기준 19.1%, 24.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회가 기록한 최고 시청률 23.7% 보다 0.3%P 소폭 상승한 수치다. ‘펜트하우스’ 17회에서는 주단태(엄기준)가 천서진(김소연)의 집착에 지쳐가는 한편 오윤희(유진)은 민설아(조수민) 사망사건의 기억에 괴로워했다. 극 말미에는 주단태가 심수련(이지아)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인 가운데 심수련의 반격으로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충격적인 엔딩으로 화제성과 인기성을 모두 잡은 ‘펜트하우스’는 월화극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한 ‘펜트하우스’의 독주가 계속될지 주목된다.

한편 9시대 방영된 KBS2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조선비밀수사단’은 2회는 각각 5.5%, 5.8%로 1회 시청률인 5%보다 소폭 상승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카이로스’는 3.3%대에 그쳤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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