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서하준, 사랑 맹세…이재우·박영린 갈등 고조
- 입력 2020. 12.23. 09:4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불새 2020' 홍수아와 서하준이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한편 이재우와 박영린의 갈등은 깊어진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2020’에서는 이지은(홍수아)과 서정민(서하준)이 사랑을 맹세한다.
둘만의 오붓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된 이지은은 서정민에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민 씨만 바라볼 거다. 좋은 여자가 되겠다”라고 약속했다.
서정민은 “나 서정민. 지은 씨에게 좋은 남자 되겠다”라고 말하며 이지은에게 입을 맞춘다.
그동안 장세훈(이재우)이 자신의 다리감각이 되살아난 것을 알았지만 모른 척한 사실을 알게된 미란(박영린)은 “나 걷는 거 다 알고 있었으면서”라고 분노한다.
이어 미란은 집을 나가려는 장세훈에 “못 가. 갈려면 나 죽이고 가”라고 경고하며 가구를 부숴버리고 막아선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