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동생 박유환과 함께 전한 근황 “방역수칙 따라 건강히 지낼 것”
입력 2020. 12.23. 09:56: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박유천이 동생 박유환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거라 생각한다”며 “항상 함께하는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만 더 힘내 달라. 저 또한 방역수칙에 따라 안전하고 건강히 지내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유천이 동생 박유환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달 28일 방콕 프로모션차 입국 당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논란된 바 있다. 당시 박유천 측은 “태국 일정 중 콘서트 홍보를 위한 VTR 촬영 중에 찍힌 것”이라며 “관계자와 사전에 협의된 것은 물론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2020년 9월 19일 태국에 도착 후 아티스트를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이 태국 정부 지침에 따라 엄격한 코로나19 검사 후, 질병 통제부와 태국 공중 보건부에 안내에 의해 14일동안에 자가격리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박유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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