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 코로나19 음성→다시 2주간 자가격리 “MBC 연예대상 불참” [공식]
- 입력 2020. 12.23. 10:54:0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또 다시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홍현희 측은 23일 “홍현희와 그의 매니저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2주간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함께 촬영을 한 홍현희와 그의 매니저도 검사를 진행했다.
홍현희는 지난 3일 TV조선 ‘뽕숭아학당’과 ‘아내의 맛’ 컬래버레이션 녹화에 함께 참여했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검사를 받았다. 당시 그는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
홍현희는 고정 출연 중인 프로그램을 비롯해 오는 29일 열리는 ‘2020 MBC 방송연예대상’에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