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릴보이 "'쇼미9' 우승 후 섭외 전화 많이 와, 게임 광고 찍고파"
입력 2020. 12.23. 13:22:1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래퍼 릴보이가 '쇼미더머니9' 우승 이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래퍼 기리보이, 릴보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쇼미9' 우승 이후 첫 출연이다. 요즘 섭외 연락 많이 오지 않냐"고 물었다.

릴보이는 "집에서 한가하게 게임하고 있을 시간인데 일어나있다. 잠을 줄여서라도 게임 즐겨 하는데 지금은 이동시간에만 전화가 열 통씩 온다. 너무 감사하게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때 한 청취가자 "머쉬베놈은 광고 찍었던데 찍고 싶은 광고가 있냐"고 묻자 릴보이는 "게임광고나 가래 생길 때 먹는 제품 찍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기리보이는 "나도 하고 싶다. 같이하자"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