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진영, BH엔터行? JYP "재계약 다각도 논의 중"[공식]
- 입력 2020. 12.23. 13:30:3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그룹 갓세븐 멤버 진영의 이적설에 입장을 밝혔다.
23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내년 1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갓세븐에 대해 "재계약 문제에 대해 아직 다각도로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티브이데일리는 멤버 진영이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지속적인 미팅을 가지고 전속계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BH엔터 측은 "아직 확정된 부분이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진영은 지난 2012년 JJ프로젝트(진영, 제이비)로 데뷔했다. 2014년에는 그룹 갓세븐으로 활동을 시작했고 연기 활동도 병행했다.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푸른바다의 전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진영은 정대 역을 맡은 영화 '야차'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