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2020년 음반 판매량 511만장 돌파…월드와이드 활약 입증 [공식]
- 입력 2020. 12.23. 14:06:0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NCT의 2020년 발매 음반 총 판매량이 511만 7천장을 넘었다.
NCT는 올해 NCT 127, NCT DREAM, WayV 등 각 팀이 발표한 앨범부터 멤버 전원이 참여한 정규 2집까지 2020년 발매한 음반 판매량을 합산한 수치가 총 5,117,020장(12월 22일 기준)에 달해 폭발적인 성장세와 막강한 음반 파워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특히 NCT는 지난 10월 발매한 정규 2집 ‘레조넌스 파트1(RESONANCE Pt.1)’이 1,463,789장, 11월 발매한 ‘레조넌스 파트2’가 1,217,122장으로 정규 2집 판매량만 2,680,920장을 기록해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또한 밀리언셀러에 오른 NCT 127은 지난 3월 발표한 정규 2집 ‘NCT #127 네오 존(NCT #127 Neo Zone)’으로 1,481,039장의 판매고를 세웠으며 4월 발매된 NCT DREAM의 앨범 ‘리로드(Reload)’가 674,928장, 6월 출시된 WayV의 정규 1집 ‘어웨이큰 더 월드(Awaken The World)’가 280,133장의 판매량을 기록해 NCT의 월드와이드 활약을 입증했다.
NCT는 오는 27일 오후 3시 네이버 V라이브의 비욘드 라이브 채널을 통해 ‘비욘드 라이브 - NCT : 레조넌스 글로벌 웨이브(Beyond LIVE - NCT : RESONANCE Global Wave)’를 개최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