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리 측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 2주간 자가격리” [공식]
- 입력 2020. 12.23. 14:39:4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한예리가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3일 “한예리가 코로나19 검사 후 이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서 한예리는 지난 국악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던 일행 중 확진자가 나왔다는 사실을 지난 22일 알았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자발적으로 검사에 응했으며 23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결과와 상관없이 한예리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오는 1월 2일까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걱정해주신 팬분들과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헌신 중인 의료진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예리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김병춘과 최근 같이 일정을 소화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