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봉근, '확진' 김병준 접촉→코로나19 음성 판정+자가격리
- 입력 2020. 12.23. 15:39:3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봉근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레인나인컴퍼니 측에 따르면 이봉근은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동료 배우 김병준의 밀접촉자로 분류 돼 지난 22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소속사 측은 23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봉근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봉근은 2주간 자가격리 후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현재 출연중인 MBN '로또싱어'와 관련해서는 "확진자와 접촉 전에 이미 녹화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병춘은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격리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리틀빅픽쳐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