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X최성재, 결혼식 본격 준비 "성대하게 하자"
입력 2020. 12.23. 19:26:5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과 최성재가 본격적인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23일 방송된 MBC ‘찬란한 내 인생’에서는 박복희(심이영)와 장시경(최성재)이 결혼 준비를 의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시경은 박복희에게 “그럼 우리 오늘 여기서 마지막 밤인데 같이 밤 새버릴까”라며 “우리 결혼 준비 의논할 것도 있고. 우리 의논할 거 진짜 많다. 한 게 아무것도 없다”라고 토로했다.

이후 결혼식 규모부터 정하는 과정에서 박복희는 “나는 조촐한 게 좋다. 요즘 스몰웨딩 많이 하더라 그날 하루 지나버리면 끝인데”라고 말했다.

반면 장시경은 “나는 폼나게 성대하게 하고 싶다. 우리 정말 별 일 다 겪으면서 그 와중에 부모님 허락까지 받았다. 웬만한 사람들이면 포기하거나 둘이서 해버렸을 거다. 어렵게 하는데 우리 색시보라고 다 불러서 자랑할 거다”라고 강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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