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최문기 “건강 위해 운동 시작…새로운 만남 가능성도 함께”
입력 2020. 12.24. 07:45: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최문기 씨가 여러 가지를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나린아 사랑해’ 네 번째 편이 그려졌다.

싱글대디 최문기 씨는 이혼의 아픔을 혼자 술을 달랬다. 그러다 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게 나온 것을 보고 딸 나린이가 걱정이 되면서 운동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최문기 씨는 몸을 만들면서 다른 욕심도 가졌다. 그는 “몸을 보기 좋게 만들어놓으면 새로운 만남을 가질 가능성이 조금 더 열리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왕 운동하면서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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