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성현아, 박영린에 “이재우 휠체어 타게 해줄까” 살해 시도
- 입력 2020. 12.24. 09:25: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성현아가 이재우를 살해하려 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 미란(박영린)은 장세훈(이재우)이 떠났다는 사실에 고통스러워하며 병원에서 울부짖는다.
그는 최명화(성현아) 앞에서 “그 사람 없으면 내 인생도 없다”고 울고 최명화는 그에게 “장세훈 휠체어타게 해줄까”라고 묻는다.
미란의 답에 최명화는 몰래 장세훈의 집에 들어간다. 침대에서 잠들어있는 장세훈의 얼굴에 베개를 묻은 뒤 ‘그 아이를 버린 그날 내 인생도 모조리 버렸다’고 생각하며 장세훈의 얼굴을 힘주어 누른다.
한편 이지은(홍수아)과 서정민(서하준)은 행복한 날들을 보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