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985명…수도권만 644명↑
- 입력 2020. 12.24. 10:02:0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98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5명 늘어 누적 5만 353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955명, 해외유입이 30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314명, 경기 277명, 인천 53명 등 수도권에서 64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북 50명, 충북 46명, 부산 43명, 충남 29명, 대구·제주 각 26명, 강원·경남 각 21명, 광주 14명, 전북 12명, 대전 11명, 울산 9명, 전남 2명, 세종 1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7명 늘어 누적 756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41%다. 상태가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난 291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