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라랜드’, 31일 재개봉 확정…스페셜 엽서 세트 제공
- 입력 2020. 12.24. 11:13: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라라랜드’가 연말을 맞아 재개봉한다.
‘라라랜드’는 오는 31일 재개봉을 확정하며 스페셜 엽서 세트 굿즈를 공개했다.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7관왕,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6관왕을 달성한 뮤직 로맨스 ‘라라랜드’가 오는 31일 CGV 재개봉 특별 전용관 ‘별★관’에서 재개봉된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다. ‘비긴 어게인’과 함께 ‘새로운 시작도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는 테마 아래 재개봉작으로 선정됐다.
재개봉을 기념해 공개된 포스터 2종 중 첫 번째 포스터는 ‘라라랜드’의 키 컬러인 비비드한 블루 톤과 피아노 건반을 배경으로 미아와 세바스찬이 정열적인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 있다. 두 번째 포스터는 영화 후반부 미아와 세바스찬의 로맨틱한 상상이 시작되는 순간의 감동을 그려냈다.
또한 관객들에게 증정될 스페셜 엽서 세트는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허모사 비치, 캐시스 코너, 리알토 극장, 엔딩의 환장 장면까지 총 4가지 명장면이 양면으로 들어가 있다. 뿐만 아니라 엽서의 양면에는 황홀한 청박 로고가 눈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뒷면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명대사가 적혀 있어 ‘라라랜드’ 팬이라면 200% 만족할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될 예정이다.
‘라라랜드’는 오는 31일부터 전국 CGV에서 만날 수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라라랜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