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이진아 "결혼 장점? 남편 자는 모습 보는 것, 변함 없어"
입력 2020. 12.24. 13:00:5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윤석철과 이진아가 결혼의 장점을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재즈피아니스트 윤석철, 가수 이진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지난 방송에서 결혼의 장점으로 ‘남편의 자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도 마음에 변화가 없는지에 대해 이진아는 “그렇다. 아직도 보는 게 재미있다”라고 웃어보였다.

윤석철 또한 “우연찮게 진아 씨랑 같은 날에 결혼했다. 결혼하고 좋은 점은 집에 와서 어깨에 기댈 사람, 아니면 어깨를 내어줄 사람이 있다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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