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깻잎 전남편' 최고기, 악플러에 경고 "선 넘으면 진지해질 것"
- 입력 2020. 12.24. 13:30:5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가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최고기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웃어 넘기거나 어머니 같은 마음, 아버지 같은 마음, 아는 누나, 아는 형, 나를 아끼는 동생, 친구 같은 마음으로 격려와 비판까지는 잘 받아들이겠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악플 맞아도 가만 있는 사람이라고 선 세게 넘는 사람들 있던데 아빠가 조두순은 너무하잖아. 선 세게 넘으면 저도 초진지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과거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진행한 기록을 담은 영상 링크를 첨부했다.
한편 최고기는 이혼한 전 부인 유깻잎과 TV조선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고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