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연말에도 따뜻한 온정…저소득층 아이들 위해 1억 기부
- 입력 2020. 12.24. 14:35:5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아이유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또 한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초록우산어린이 재단에 따르면 24일인 오늘 오전, 아이유가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아이유가 전한 기부금은 저소득 조손가정 학생들의 생계비 지원 및 대학 입학을 앞둔 이들의 학비로 쓰일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는 올해에도 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지난 5월 어린이날을 마자 1억 원을 쾌척한데 이어, 가정의 달을 맞아서 1천만 원을 기부하며 선행행보를 이어왔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 1천만 원 기부, 8월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을 위해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