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前 남친 사망? 저격글 눈길 "똑같은 살인자"
입력 2020. 12.24. 17:56:08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플루언서 황하나의 전 남자친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네티즌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황하나 전 남자친구였던 B씨가 사망했다고 알렸다.

이어 A씨는 "황하나 하나 때문에 인생 망치는 사람이 도대체 몇명인지. 살인자이지만 그 죄를 감싸주는 황하나 부모도 똑같은 살인자"라고 저격했다.

해당 게시물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 돼 논란이 일고 있다. 황하나의 SNS는 현재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한편 황하나는 전 남자친구였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인해 재판까지 받았다. 그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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