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방송 오늘 저녁’ 한우 도끼 생갈비, 육회까지 서비스…충격적 가격
입력 2020. 12.24. 18:35:4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한우 도끼 생갈비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한우 도끼 생갈비가 소개됐다.

도끼 모양과 닮았다고 붙여진 도끼 생갈비는 한 마리에 네 대만 나오는 부위로 더욱 군침을 자극한다. 이동식 주인장은 손님의 밥상 앞에서 고기를 썰고 구워주는 이유에 “좋은 고기를 눈앞에서 보여드리고 직접 해드리려고 그런다. 고객님들도 대접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해드린다”고 말했다.

이를 맛본 손님은 “1++ 한우다. 마블링이 다르다. 이렇게 부드러운 고기는 처음이다. 난생 처음”이라고 했고 김유진 음식 평론가는 “혀가 먹기 전에 뇌가 먼저 먹는다. 입에 넣지 않아도 이미 뇌가 맛있다고 알고 있다. 품질이 워낙 좋은데 가격도 좋다”고 했다.

또한 육회까지 서비스되는 한우 도끼 생갈비는 100g에 1만 6천 원에 즐길 수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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