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남자’ 이채영, 이시강에 서우진 골수 이식 들킬 위기
- 입력 2020. 12.24. 20:29:4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의 남자’에서 이채영이 서우진에게 골수를 이식한다는 사실을 이시강에게 들킬 위게에 처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한유라(이채영)는 한동호(서우진)의 골수이식 당일 날 병원을 향했다.
한유라는 시댁 가족들에게 출장을 간다고 알린 채 비밀로 갔다. 그러나 한동호의 후원자인 차서준(이시강)에게 병원에서 들켰고 만날 위기에 닥쳤다.
차서준은 아무것도 모른 채 한유라의 뒷모습을 보고 쫓아갔고, 한유라는 간신히 몸을 피해 숨었다. 그러곤 한유정(엄현경)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았고 “차서준 당장 병원 밖으로 내보내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후 한유정은 병실에서 병원복으로 갈아입으려고 하던 중 다시 차서준을 만날 뻔했다. 한유라는 차서준을 피하려 몸을 숨겼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