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의 남자’ 이채영, 서우진에 골수 이식 직전 잠적…서우진 ‘심정지’
입력 2020. 12.24. 20:33:1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의 남자’에서 이채영이 이시강에게 안 들키려 몸을 숨겼다가 서우진에 심정지가 왔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한유라(이채영)은 자신의 골수 이식이 차서준(이시강)에게 들킬 위기에 처하자 몸을 숨겼다.

한동호(서우진)는 골수를 이식받으려 준비를 마쳤으나 한유라가 사라져 목숨이 위급해진 상황이었다. 한유정(엄현경)과 이태풍(강은탁)은 병원을 백방으로 뒤졌으나 한유라를 찾지 못했다.

결국 한동호는 쇼크로 심정지가 왔고 결국 심장 박동이 멈췄다. 한유정은 바닥에 주저앉아 절규했고 이태풍은 사실을 믿을 수 없다는 듯 말을 하지 못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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