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싱글대디 최문기 "아이 두 세명 키우시는 분들 대단해"
입력 2020. 12.25. 08:01:05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싱글대디 최문기 씨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을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나린아 사랑해' 5부로 꾸려진 가운데 싱글대디 최문기(33) 씨와 그의 여섯 딸 나린이(6)의 일상이 그려졌다.

2년 전, 아내와 이혼하고 홀로 나린이를 키우게 된 최문기 씨. 행여 엄마의 빈자리가 생기진 않을까 최선을 다해본다.

최문기 씨는 "저야 어쩔 수 없이 아이를 혼자 키우지만, 아이를 두세 명 키우시는 분들도 많지 않냐. 그렇게 키우시는 분들 남자든 여자든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하나 키우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라고 말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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