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강진 "아내 김효선에게 미안해, 스트레스 많이 줘"
- 입력 2020. 12.25. 09:15: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침마당' 강진이 아내를 향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로 꾸려진 가운데 '크리스마스에는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진은 아내 김효선과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강진은 이날 "올 한해 아내에게 미안한 행동을 많이 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아내에게 '마스크를 해라', '손 소독을 해라'며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많이 준 것 같다. 여러가지로 많이 미안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진은 "올해 큰 아들의 결혼식 날짜도 코로나19로 미뤘다. 예비 며느리와 식사를 하는 자리도 있었는데 그 자리에도 가지 않았다"고 전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