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241명 '역대 최다'…서울 550명↑
- 입력 2020. 12.25. 09:49:2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241명 늘었다. 역대 최다 기록을 또 한번 경신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성탄절인 2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241명 늘어 누적 5만4,770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천216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55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기 257명, 충남 79명, 경북 67명, 인천 55명, 충북 42명, 광주 35명, 부산·대구 21명, 제주 20명 등 순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11명이며, 사망자는 1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773명(치명률 1.41%)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