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경, 장영남과 '방구석1열' 녹화 완료 "든든했어요"[셀럽샷]
- 입력 2020. 12.25. 11:43: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미경이 JTBC '방구석1열' 녹화 소감을 밝혔다.
지난 24일 김미경은 자신의 SNS에 "멋진 동생 영남이와 육백년만의 예능 '방구석 1열' 말솜씨가 없어서 버벅거리긴 했어도 영남이가 있어 든든했어요. 재미있는 얘기 많이 듣고 갑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경은 '방구석1열'에 함께 출연한 장영남과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김미경이 '방구석1열'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지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김미경, 장영남은 지난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함께 호흡한 바 있다.
한편, '방구석1열'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방에 모여 영화와 인문학을 토크로 풀어내는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미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