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백아연 "제이미와 앨범 작업? 하면 좋을 것 같아"
입력 2020. 12.25. 13:42:5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정희'에서 백아연이 제이미와 협업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백아연, 예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최근 백아연과 제이미가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한 것을 언급하며 "두 사람 함께 앨범 내주면 안되냐. K팝스타 동창회 어떠냐"고 물었다.

백아연과 제이미(박지민)은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 가수. 이에 백아연은 "계획은 없지만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한번도 그런 생각은 안해봤다.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예지도 "그럼 저도 껴달라"고 말했고, DJ 김신영 역시 "그럼 제가 작사를 맡겠다"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 24일 신곡 '춥지 않게'를 발매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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