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 지코, 크리스마스에 전한 근황 "살아있어요"[셀럽샷]
입력 2020. 12.25. 14:40:0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군 복무중인 래퍼 지코가 약 5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지코는 자신의 SNS에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살아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머리의 지코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코는 지난 7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사회 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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