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의 남자’ 이채영, 서우진 사망 이유에 “내 잘못 아냐”
입력 2020. 12.25. 20:13: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의 남자’에서 이채영이 자신의 탓을 부인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한유라(이채영)는 한동호(서우진)의 장례식장에 들어가던 중 다른 이들에게 한동호의 사망 이유를 듣게 됐다.

놀란 한유라는 집으로 돌아와 “내 탓이 아니다. 내 잘못 아니다”며 혼잣말을 했고 “골수이식 해주려고 했다”고 자기 합리화를 했다.

그는 품에 아이를 안은 듯 허공에 손을 쓸어내렸고 한동호를 떠올리며 “미안해 민우야 절대 나 용서하지마”라고 말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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