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김영옥, 7천원 청국장 백반에 감탄 가득 “구수한 냄새…맛있어”
- 입력 2020. 12.25. 20:17: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백반기행’에서 김영옥이 7천원 청국장 백반에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김영옥과 함께 충북 영동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옥과 허영만은 충북 영동의 7천원 청국장 백반을 맛봤다. 허영만은 “다른 데서는 맡아보지 못한 냄새다. 쿰쿰한 냄새도 난다”고 했으며 김영옥은 “냄새가 구수하기만 하고 나쁜 냄새는 안 난다”고 말했다.
한술을 뜬 김영옥은 “맛있다”고 감탄했고 허영만도 “젓갈도 안 넣고 그렇게 끓여냈는데도 정말 괜찮다”고 했다.
김영옥은 계속 맛을 보며 감탄사를 뱉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