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백반기행’ 김영옥 “간장 갈비, 양념 잘했다…오래 일했지만 빌딩 無”
- 입력 2020. 12.25. 20:45:3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백반기행’에서 김영옥이 간장 갈비를 칭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김영옥과 함께 충북 영동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옥은 허영만과 함께 간장, 고추장 갈비를 맛봤다. 김영옥은 “양념이 순하다. 이거 양념 잘 한 거다. 고기 맛을 살려서”라고 말했고 허영만은 “씹을수록 은은하게 퍼진다”고 했다.
이어 허영만은 김영옥에게 “현역 여자 배우 중에 위인 배우가 있냐”고 물었고 김영옥은 “여자 중엔 제일 나이가 많다”고 했다.
이어 “제일 오래 일했지만 빌딩 한 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