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27일) 날씨, 주말 추위 대신 미세먼지…남부지방 비
- 입력 2020. 12.26. 16:04:4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성탄절 반짝 추위는 누그러졌다.
오늘(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한낮에 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4도 높겠다.
월요일인 모레까지는 평년 이맘때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추위가 주춤하는 사이 다시 미세먼지가 짙어지고 있다.
오늘 초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청도 '나쁨'을 보이겠다.
내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 화요일 오후부터 차가운 대륙 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하며 세밑 한파가 찾아오겠다.
연말연시에는 강추위 속에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도 내릴 전망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