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 소개팅녀' 김연진 아나운서 누구? 나이·직업 관심↑
입력 2020. 12.26. 18:15:4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소개팅녀 김연진 아나운서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다니엘 린데만이 김연진 아나운서와 소개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이후 김연진은 포털사이트 실시감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이 쏠렸다.

그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한국 케이블 TV 포항방송, BTN 불교방송에서 아나운서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전화영어회화사 대표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연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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