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우아한 드레스 자태…14살에 완성형 미모 [셀럽샷]
입력 2020. 12.26. 19:02:5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전 축가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재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This is the best dress I've ever chosen. 입어보는 것만으로도 영광. It's an honor to be wearing a Lux dres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블랙 레이스 롱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14살 어린 나이이에도 모델 뺨치는 우월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재시는 지난해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재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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