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진기주, 황신혜에 "이제 엄마라 부르고 싶다" (오삼광빌라)
입력 2020. 12.26. 20:48: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빛채운(진기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빛채운은 김정원에 "그동안 쑥스러워서 엄마라고 못불렀는데 이제부터는 엄마라고 부르고 싶어요. 그래도 되죠?"라고 물었다.

이에 김정원은 "그럼 되고 말고"라며 "나 너한테 감히 엄마라고 불리는 거 바라지도 않았는데 고마워"라고 눈물을 흘렸다.

이빛채운은 "진작에 그렇게 불러드렸어야는데 죄송하다"고 말했고 김정원은 "아까 이야기 듣고 많이 놀랐지 다 내 잘못이야. 모든게 나로 인해 비롯된 일이니까. 나 순정 씨한테 정말 잘할거야"라고 말했다.

이빛채운은 "그렇게 생각 마라. 이제부터 행복하게 잘 살면된다"고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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