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다해, 스토커 고소 후 근황 '여전한 청순미' [셀럽샷]
- 입력 2020. 12.26. 22:01:0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배다해가 근황을 전했다.
배다해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배다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11월 2년간 자신을 스토킹한 스토커를 고소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다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