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비디오 여행’ 신작은? 마라가 큰 결정을 해야해·차인표·핸섬수트·나의마더·아이 엠 우먼
- 입력 2020. 12.27. 12:05: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온 영화’ ‘영화 대 영화’ ‘기막힌 이야기’ ‘이유있다’ 코너가 그려진다.
‘온 영화’에서는 ‘마라가 큰 결정을 해야해’(감독 로버트 루케틱)이 소개된다. 이 영화는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사랑을 키우는 연애 9개월 차 커플 마라와 제이크가 ‘결혼식 방문의 해’를 맞이해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일곱 번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여정을 그린 로맨스 로드 코미디다. 오는 1월 7일 개봉 예정이다.
이어 ‘영화 대 영화’에서는 1월 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차인표’(감독 김동규)와 지난 2008년 개봉된 ‘핸섬 수트’(감독 하나부사 츠토무)가 언급된다.
‘기막힌 이야기’에서는 ‘나의 마더’(감독 그랜트 스푸토레)가, ‘이유 있다’에선 ‘아이 엠 우먼’(감독 문은주)이 시청자와 만난다.
‘출발 비디오 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