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라비, 1년 째 목하열애? 크리스마스 데이트 포착
입력 2020. 12.27. 12:08: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가수 라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7일 조이뉴스24는 태연과 라비가 1년 째 목하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연과 라비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친분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연과 라비는 지난 25일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 라비는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태연의 집을 찾아 강릉 선릉에 위치한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태연의 반려견 제로도 동행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여느 연인 못지않게 다정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함께 방송을 하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은 지난 21일 라비가 호스트로 진행하는 네이버 NOW. ‘퀘스천마크(question mark)’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이버 NOW '퀘스천마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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