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라비 열애설 부인 “곡 작업하는 친한 선후배 사이” [공식]
입력 2020. 12.27. 13:00:5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 측이 가수 라비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라비와 함께 곡을 작업하는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조이뉴스24는 태연, 라비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맺었고, 1년 째 목하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또 두 사람은 지난 25일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태연 측은 두 사람은 좋은 선후배 사이라고 열애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며 최근 새 미니앨범 ‘왓 두 아이 콜 유(What Do I Call You)’를 발매했다. 라비는 2012년 빅스로 데뷔했으며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 고정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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