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생일 맞아 연탄은행에 1000만원 기부 “♥홍현희와 함께”
입력 2020. 12.27. 13:53:3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연탄은행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제이쓴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81227 오늘 원래 와이프가 미역국이랑 불고기 해준다 했었지만 아쉽게도 떨어져 있다. 그래도 뭔가 의미 있는 일을 찾다가 올해 연탄 기부가 많이 줄었다고 하니 우리라도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 혼자 보내는 생일이지만 마음은 풍성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가격리 중인 홍현희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홍현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스태프와 동선이 겹쳐 선제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이 나왔지만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홍현희, 제이쓴 이름으로 각각 500만 원 씩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기부한 내역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선행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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