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의 파워FM’ 대체 DJ…공백 채운다 [공식]
- 입력 2020. 12.27. 14:49:1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김영철의 파워FM’ 대체 DJ로 투입된다.
SBS 측은 27일 “주시은 아나운서가 28일, 29일 ‘김영철의 파워FM’ DJ를 맡는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SBS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이숙영의 러브FM’과 ‘김영철의 파워FM’ ‘이재익의 시사 특공대’ 코너 출연자 중 2명이 코로나19 무증상 ‘양성’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 접촉자로 판정된 김영철과 이재익 CP는 14일간 자가격리를 시작하고, 이숙영의 자가격리 여부는 방역당국의 결정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알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