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2주간 자가격리"[전문]
- 입력 2020. 12.27. 16:14: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7일 김영철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김영철이 진행하는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김영철은 지난 26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김영철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14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전했다.
앞서 SBS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이숙영의 러브FM'과 '김영철의 파워FM' '이재익의 시사 특공대' 코너 출연자 중 2명이 코로나19 무증상 '양성'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자가격리에 들어간 김영철을 대신 해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김영철의 파워FM' 대체 DJ로 투입된다.
이하 김영철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김영철이 진행하는 '김영철의 파워FM' 출연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김영철은 지난 26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김영철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14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김영철의 파워FM'을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 지침을 준수하겠습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