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최영철 “처가살이? 아내가 원해”
입력 2020. 12.28. 08:20:5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최영철 씨가 처가살이를 하는 이유를 전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장인어른 종이 한 판 뜨시죠’ 1부가 그려졌다.

결혼하면서부터 친정에 들어와 사는 최영철, 장유나 부부. 특히 최영철 씨는 장인어른과 일하며 처가살이까지 하고 있다.

장유나 씨는 “밖에 나가서 살면 고생이다. 그래서 남편한테 2층을 리모델링해서 살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최영철 씨는 “넷이서 지내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니까”라며 “그거는 어쩔 수 없다. 아내가 원하니까”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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