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홍수아 “나, 서하준 여자” 선언
- 입력 2020. 12.28. 08:54:1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홍수아가 서하준의 여자라고 공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장세훈(이재우)에게 선을 긋는 이지은(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은은 “당신이랑 헤어지고 나서 당신 탓 많이 했다”면서 “당신은 날 사랑한다면서 옳다 그르다 틀리다만 따지고 이기려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참기로 했으니까 참을 거다. 정민(서하준) 씨에게 견디겠다고 약속해서 끝까지 견디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사람 사랑하게 됐다. 많이 사랑하니까 끝까지 견디면서 이겨낼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장세훈이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 같다”라고 하자 이지은은 “앞으로 나에 대한 어떤 생각도 싸안고 살지 마라. 나 서정민 여자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