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사랑 NOW '마음 TALK 콘서트', 30일 개최 "청소년들 스트레스 타파"
- 입력 2020. 12.28. 09:00: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전문가와 함께 풀어보는 생명사랑 NOW '마음 TALK 콘서트'(마음 토크 콘서트)가 오는 12월 30일 열린다.
생명사랑 NOW '마음 토크 콘서트'에서는 '생명사랑 NOW'(지금, 친구에게 말을 걸어주고, 들어주고, 함께 위로하는) 실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의 중요성을 전 국민과 공유하는 '온라인 생명사랑' 온라인토크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30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청소년모바일상담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소통하는 '생명사랑나우 마음토크쇼'는 유세진아나운서(연세대학교 상담학 석사)가 진행을 보고, 권수영교수님이 (연세대학교 심리상담 교수/상담코칭지원센터장/ 한국상담진흥협회 회장) 전문 상담인으로서의 심리방어책을 들려 줄 계획이다.
개그맨 김원효가 유쾌하고 청소년 스트레스에 대해서 학생들과 이야기하고, 청소년모바일상담센터에서 실제 상담을 진행하시는 선임상담선생님의 현장 이야기도 진솔하게 들을 수 있다.
연예인들의 청소년의 응원 메시지들도 이어지고 있다. 서장훈, 이상우, 김영철, 김원효,정인, 2AM 정진운, 기안84, 박상돈, 손태진, 민서, 루시, 빅톤, 위클리,밴디지, 자이언트 핑크, 등 유명연예인들의 청소년을 응원에 동참함으로서, 범국민적인 관심과 공감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생명사랑 NOW '마음 토크 콘서트' 측은 "감염병으로 겪어보지 못한 일상생활로 힘들고 지친 청소년들이 주변과 소통하고 활기차게 이겨나가는 응원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명사랑 NOW '마음 TALK 콘서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