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불새 2020’ 서하준 “난 무조건 홍수아 편” 위로
입력 2020. 12.28. 09:15: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이 홍수아를 위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난처한 상황에 처한 이지은(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은은 윤미란(박영린)의 사기 행각에 도모했다는 눈길을 받았다. 이에 서정민(서하준)은 “모든 범죄는 증거가 있고 모든 의문에는 해답이 있으니까 제보자가 누구인지 곧 밝혀질 거다. 제보자가 누구인지, 왜 우리 서린에 리스크를 주려는지 이유 드러날 거다”라고 이지은을 위로했다.

이어 출장을 가야한다고 밝힌 그는 “난 무조건 지은 씨 편이니까 의기소침해 있지 마라. 회장님이 불러서 혼내면 다 적어 놔라. 다 들이박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랜만에 한 번 쓰자. 날 믿어주는 찬스”라고 이지은을 안심시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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